패스트푸드 업종 비교
롯데리아 vs 맥도날드 창업비용·수익 비교
공정위 정보공개서 기준 · 회수기간은 영업이익률 15% 가정 단순 추정(창업비 ÷ 연평균매출×15%)입니다.
롯데리아와 맥도날드는 모두 패스트푸드 업종 브랜드입니다. 패스트푸드 업종 평균 창업비는 약 39,046만원이며, 롯데리아는 업종 평균보다 96% 높은 수준, 맥도날드는 업종 평균보다 164% 높은 수준입니다.
| 지표 | 롯데리아 | 맥도날드 |
|---|---|---|
| 총 창업비용 | 7.6억 | 10.3억 |
| 평균 월매출 | 7,799만원 | 2.6억 |
| 회수기간(추정) | 5.4년 | 2.2년 |
| 폐점률(최근) | 0.7% | 0.5% |
| 부채비율 | 311% (2024) | 83.9% (2024) |
| 계약기간(최초+연장) | 5+5년 | 10+10년 |
수치 차이
- 창업비: 롯데리아 76,419만원, 맥도날드 103,225만원
- 평균 월매출: 롯데리아 7,799만원, 맥도날드 25,606만원
- 회수기간: 롯데리아 5.4년, 맥도날드 2.2년
- 폐점률: 롯데리아 0.7%, 맥도날드 0.5%
- 부채비율: 롯데리아 311.0%, 맥도날드 83.9%
- 계약기간 합: 롯데리아 10년, 맥도날드 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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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자료는 공정위 정보공개서 등 공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 제공용이며, 특정 브랜드의 창업·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수치는 연도·지역·점포별로 다를 수 있어 실제와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창업 결정 전 반드시 가맹본부 정보공개서 원본과 전문가 상담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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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공정위 정보공개서 (2022~2024년, 참고용) · 폐점률 = 계약해지÷가맹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