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야커피 창업비용
저가 커피 브랜드 중 가장 오래된 이디야. "소자본으로 시작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지만, 막상 본사 상담을 가면 항목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공정위 정보공개서 기반으로 실제 창업 전 나가는 돈을 항목별로 정리했습니다.
가맹비: 990만원 (부가세 별도)
교육비: 330만원
보증금(본사 납부): 500만원 (계약 종료 시 반환)
집기·장비·기타: 1억 1,412만원 (커피머신·냉장설비·POS·초기비용 등)
인테리어 (20평 기준): 4,180만원
상가보증금: 별도 (지역·상가에 따라 1,000~5,000만원)
저가커피 3사 중 이디야 창업비가 중간 수준 (컴포즈 1억 1천 < 이디야 1억 7천 < 카페베네 2억 4천). 재료비율은 이디야가 가장 낮음 (35%).
상가보증금은 위 합계와 별도 — 지역·상가에 따라 1,000~5,000만원 추가 필요. 인테리어는 본사 지정 규격 있어 개인 업체 시공 제한됩니다.
재료비: 매출의 약 35%
임대료: 매장·지역마다 다름 (20평 기준 250~350만원 추정)
인건비: 파트타이머 2~3명 기준 약 300~400만원
로열티: 매출의 약 1.7%
배달수수료: 매출의 약 4% (배달 비중 20% 가정)
저가 커피는 객단가가 낮아 회전율로 승부하는 구조입니다. 유동인구가 많은 입지가 핵심.
임대료가 300만원을 넘으면 수익 구조가 급격히 나빠집니다. 상가 계약 전 손익 역산 필수.
브랜드별 초기 투자금 비교 (공정위 정보공개서 기반, 상가보증금 별도):
이디야커피 (20평): 약 1억 7,400만원 / 재료비 35% / 인테리어 4,180만원
컴포즈커피 (10평): 약 1억 1,300만원 / 재료비 40% / 인테리어 2,915만원
카페베네 (30평): 약 2억 4,150만원 / 재료비 38% / 인테리어 6,600만원
재료비 35%, 임대료, 인건비, 로열티를 모두 빼면 실제로 남는 금액이 얼마인지가 핵심입니다. 이디야와 같은 저가 커피의 경우 낮은 재료비가 장점이지만, 임대료가 얼마냐에 따라 수익 구조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월 매출 대비 실제 수익률, 5년 투자금 회수 가능 여부, 컴포즈·카페베네와의 수익 비교는 회원전용 자료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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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확인해볼 데이터·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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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 집기·장비·기타 11,412만원이 전체의 66% — 인테리어(4,180만)의 2.7배로 최대 비중
이디야커피 본사 재무 추이 (억원)
폐점률 14.3% · 계약해지 ÷ 가맹점수 (최근 연도)
용어가 궁금하다면 가맹비, 로열티, 정보공개서, 교육비 뜻 보기 →
본 자료는 공정위 정보공개서 등 공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 제공용이며, 특정 브랜드의 창업·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수치는 연도·지역·점포별로 다를 수 있어 실제와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창업 결정 전 반드시 가맹본부 정보공개서 원본과 전문가 상담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