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 개인사업자 연체율, 11년 만에 최고를 찍었습니다 (8/4)
| 항목 | 내용 |
|---|---|
| 제목 | 오늘 사장님 뉴스 3개 (8/4) |
| 레이아웃 | 3행 리스트 — 각 행 = 큰 숫자 + 한 줄 요약 |
| · 행1 | 360만원 — 맞벌이 근로장려금 최대 지급액, 4년 만에 인상 |
| · 행2 | 100만원↑ — 60대 나홀로 사장님, 벌이보다 씀씀이 더 많음 |
| · | 행3: 12.79% — 저축은행 개인사업자 대출 연체율, 11년 만에 최고 |
| 강조 | 12.79% (최상단 크게) |
| 출처 | 뉴시스·조선일보·메가경제 종합 (하단 작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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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호] 화요일 아침, 사장님 지갑과 통장에 직접 닿는 뉴스 세 개만 골라왔습니다.
1. 맞벌이 근로장려금, 4년 만에 360만원까지 오릅니다
2026년 세제개편안에 따르면 맞벌이 가구 근로장려금 소득 기준이 연 4,400만원 미만에서 5,200만원 미만으로 넓어지고, 최대 지급액도 330만원에서 360만원으로 오릅니다. 수급 대상은 416만 가구에서 489만 가구로, 지급 규모는 4조 7,000억원에서 5조 9,000억원으로 늘어날 전망입니다. (뉴시스, 8/3)
근로장려금은 근로소득자뿐 아니라 사업소득이 있는 자영업자도 대상에 들어갑니다. 작년보다 매출이 줄었거나 소득 기준 자체가 넓어졌다면 본인이 새 기준에 해당하는지 국세청 홈택스에서 한 번 확인해두시면 신청 시즌에 놓치지 않을 수 있습니다.
2. 나홀로 사장님, 60대 이상은 벌이보다 씀씀이가 100만원 더 많습니다
국가데이터처 가계동향조사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고용원 없는 60대 이상 자영업자의 월평균 사업소득은 205만원, 월평균 가계지출은 307만원으로 매달 100만원 넘게 소득이 지출을 밑돌았습니다. 같은 조사에서 40대 자영업자 월소득은 447만원으로, 나이가 들수록 격차가 벌어지는 모습입니다. (조선일보, 8/1)
혼자 매장을 꾸리는 연령대가 높을수록 버는 돈과 쓰는 돈의 간격이 커진다는 뜻으로 읽힙니다. 60대 이상이시면서 혼자 운영 중이시라면 지금 매출과 생활비 흐름을 한 번 정리해보시고, 필요하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경영 지원제도까지 함께 살펴보시길 권합니다.
3. 저축은행 개인사업자 대출 연체율, 11년 만에 최고치입니다
코로나 시기부터 이어진 소상공인 대출 만기연장·상환유예 조치가 올해 하반기 순차적으로 마무리됩니다. 1분기 말 자영업자 전체 대출 잔액은 1,095조 5,000억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고, 연체율은 2.04%로 10년 9개월 만에 가장 높았습니다. 특히 저축은행권 개인사업자 대출 연체율은 12.79%로 11년 만의 최고치입니다. (메가경제, 8/2)
그동안 만기연장으로 버텨온 대출이 하반기부터 순서대로 상환 압박을 받을 수 있다는 신호로 보입니다. 코로나 시기 대출을 계속 연장해오셨다면 거래 은행에 본인 대출의 연장 종료 시점부터 확인해두세요.
제목: 오늘 뉴스, 제일 와닿는 건? / 항목 3개 = 지원금 확대 소식이 반갑다 · 벌이보다 씀씀이가 걱정된다 · 대출 만기연장 종료가 신경 쓰인다 / 복수선택 X / 기간 3일 → David가 에디터 투표 버튼으로 첨부
이어서 확인해볼 데이터·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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