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스커피 창업비용, 기타비용에만 2억 4천, 50평 카페 총비용 3억 6,100만원 2026
할리스커피 창업비용, 총 얼마가 들까요? → 인용구: 라인 & 따옴표
할리스커피는 저가커피와 달리 50평 안팎의 중대형 좌석형 카페로 운영되는 브랜드입니다. 공정위 정보공개서(2024, (주)케이지에프앤비 기준)로 실제 항목을 정리했습니다. 가맹비와 교육비를 합산하면 1,100만원, 하지만 기타비용(집기·장비 등)에만 2억 4,000만원이 들어갑니다. 총 창업비는 3억 6,100만원으로 저가커피의 3배 수준입니다.
가맹비: 660만원 (부가세 별도)
교육비: 440만원
보증금(본사 납부): 1,000만원 (계약 종료 시 반환)
기타비용(집기·장비·POS·초기운영비 등): 2억 4,000만원
부담금 합계: 2억 6,100만원
인테리어 (165㎡·약 50평 기준): 1억원 (평당 200만원)
상가보증금: 별도 (지역·상가에 따라 다름)
Q. 이 표를 어떻게 읽어야 하나요?
할리스커피 창업비용에서 가장 큰 비중은 기타비용 2억 4,000만원입니다. 전체 창업비 3억 6,100만원의 66%가 여기에 몰려 있습니다. 50평 좌석형 카페라 커피머신·냉장설비·가구·POS 등 규모가 크고, 본사 지정 사양으로 일괄 구매하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저가커피(컴포즈 약 1억 1,000만원 수준)와 가장 크게 갈리는 항목이 바로 이 기타비용입니다. 창업 검토 시 "이 금액을 좌석 수와 회전율로 회수할 수 있는 입지인가"가 핵심 판단 기준입니다.
할리스는 50평 좌석형이라 카페 체류 고객 중심입니다. 테이크아웃 회전율보다 좌석 점유 시간당 매출이 수익을 결정합니다.
계약 기간은 최초 3년, 이후 1년 단위 연장 구조입니다. 인테리어 1억원 투자 회수를 3년 안에 가늠해야 합니다.
공정위 정보공개서(2024) 기준 할리스커피 가맹점 평균 연매출은 3억 4,533만원(월 약 2,878만원)입니다. 면적(165㎡) 기준 면적당 매출은 연 613만원입니다.
가맹점 평균 연매출: 3억 4,533만원 (월 약 2,878만원)
면적당 연매출: 613만원 (165㎡ 기준)
가맹점수: 전체 495개 (가맹 402 · 직영 93, 2024년)
추이: 538개(2022) → 521개(2023) → 495개(2024) 감소세
신규 개점(2024): 33개
계약 종료(2024): 32개
계약 해지(2024): 23개
명의 변경(2024): 19개
Q. 이 숫자들을 어떻게 읽어야 하나요?
가맹점수가 3년 연속 감소세(538→521→495)입니다. 신규 개점(33개)보다 계약 종료(32개)와 계약 해지(23개)를 합산하면 이탈이 더 많습니다. 평균 연매출 3억 4,533만원은 브랜드 평균값이므로 입지·상권에 따라 편차가 큽니다. 창업 전 희망 입지의 상권 특성과 함께 살펴봐야 하는 수치입니다.
계약 종료와 계약 해지는 다릅니다. 계약 종료는 만기 후 미연장, 계약 해지는 중도 종료(위약금 발생 가능)입니다.
매출액: 1,359억(2022) → 1,437억(2023) → 2,016억(2024)
영업이익: 85억(2022) → 90억(2023) → 67억(2024)
영업이익률: 약 3.3%(2024)
자본: 1,261억(2022) → 1,339억(2023) → 1,419억(2024), 자본잠식 없음
부채: 839억(2022) → 688억(2023) → 1,036억(2024)
당기순이익: 42억(2022) → 78억(2023) → 35억(2024)
임직원: 553명(2024)
Q. 이 재무 수치를 어떻게 읽어야 하나요?
2024년 매출은 2,016억원으로 전년 대비 40% 증가했습니다. 그러나 영업이익은 90억(2023)에서 67억(2024)으로 감소했고 영업이익률은 약 3.3%에 그쳤습니다. 매출이 늘었는데 이익이 줄었다는 것은 비용(판매관리비·광고비 등)이 더 빠르게 늘었다는 의미입니다. 자본잠식은 없어 재무 건전성은 유지되고 있습니다. 본사 체력이 가맹점 지원 여력에 영향을 준다는 점에서 참고할 수치입니다.
(주)케이지에프앤비는 할리스 브랜드만 운영하는 단일 브랜드 본사입니다. 재무 수치는 할리스 사업 전체를 반영합니다.
총 창업비 3억 6,100만원 투자 대비 월 수익이 얼마인지, 창업비 회수까지 몇 년이 걸리는지는 항목별 비용 구조와 함께 봐야 알 수 있는 수치입니다. 월 평균 매출 2,878만원 기준 실제 순수익과 창업비 회수 기간 분석은 회원전용 자료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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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비를 전액 자기자본으로 충당할 필요는 없습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의 정책자금을 활용하면 일부를 비교적 낮은 금리로 마련할 수 있습니다. 자기자본과 정책대출을 섞는 방식이 일반적이고, 대출 원금·이자는 월 고정비에 넣어 손익을 계산해야 합니다.
소상공인 정책자금(소진공) 한도·금리·신청 자격은 [지원금·정책]의 "소상공인 정책자금 대출" 글에서 확인하세요.
결론: 할리스커피 총 창업비 3억 6,100만원 = 부담금 2억 6,100만원 + 인테리어 1억원. 가맹점수는 3년 감소세(495개), 평균 연매출은 3억 4,533만원.
이어서 확인해볼 데이터·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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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 기타비용 2억 4,000만원이 전체의 66% — 인테리어(1억)의 2.4배로 최대 비중
할리스 본사 재무 추이 (억원)
폐점률 4.6% · 계약해지 ÷ 가맹점수 (최근 연도)
용어가 궁금하다면 가맹비, 부담금, 정보공개서, 교육비 뜻 보기 →
본 자료는 공정위 정보공개서 등 공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 제공용이며, 특정 브랜드의 창업·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수치는 연도·지역·점포별로 다를 수 있어 실제와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창업 결정 전 반드시 가맹본부 정보공개서 원본과 전문가 상담을 확인하세요.